대화 위험 신호 점검
받은 메시지를 붙여넣으면, 그 안에서 협박·접근·반복 연락 같은 위험 신호 문장을 찾아 관련 제도와 연결해 드립니다. 붙여넣은 내용은 이 기기 안에서만 처리되고 저장·전송되지 않으며, 화면을 떠나면 사라집니다.
이 점검은 무엇을 찾아 주나요
받은 메시지에서 협박, 집·직장 접근, 거부에도 이어지는 연락, 촬영물을 빌미로 한 요구, 폭력을 인정하거나 넘기는 말, 돌아오라는 압박, 내 탓으로 돌리는 말을 찾아 관련 제도와 연결해 드립니다.
붙여 넣은 내용은 이 기기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화면을 떠나면 사라집니다.
카카오톡 대화는 어떻게 가져오나요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메뉴를 열고 대화 내보내기를 고르면 텍스트 파일이 만들어집니다. 그 내용을 복사해 위 칸에 그대로 붙여 넣으면 됩니다.
한 줄씩 직접 옮겨 적어도 됩니다. 시각이 함께 있으면 밤에 연락이 몰렸는지까지 같이 봐 드립니다.
신호를 찾지 못했다면 문제가 없는 건가요
아닙니다. 이 도구는 사전에 담긴 표현을 찾는 것이라, 사전에 없는 말로 이루어진 위협은 잡지 못합니다. 반대로 내가 쓴 말이 함께 집계될 수도 있습니다.
결과는 법률 판단이 아니라 정보를 정리해 주는 것까지입니다. 판단이 필요한 지점은 변호사가 기록을 보고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붙여 넣은 대화가 어디로 전송되나요?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검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화면을 떠나면 내용이 사라집니다. 서버에는 아무 기록도 남지 않습니다.
위험 신호가 나오면 바로 신고해야 하나요?
결과만으로 신고 여부가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대화를 지우지 말고 캡처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급박한 위험이 있으면 112가 먼저입니다.
상대가 보낸 말과 내가 쓴 말을 구분해 주나요?
지금은 구분하지 않고 전체에서 표현을 찾습니다. 그래서 내가 쓴 말이 함께 잡힐 수 있습니다. 결과를 보실 때 누가 한 말인지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