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안전계획

위급한 순간에는 침착하게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미리 준비해 두면 그 순간 나를 지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아래를 채워 나만의 안전계획을 만들어 보세요. 입력은 이 기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1. 현재 상황

안전계획은 왜 미리 만들어 두나요

위급한 순간에는 침착하게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갈 곳과 부를 사람, 챙길 것을 미리 정해 두면 그 순간 생각하지 않고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 계획은 탈출 계획이 아니라 비상 대비입니다. 지금 헤어질 생각이 없어도 만들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무엇을 정해 두면 되나요

지낼 곳 두세 군데, 밤에도 연락이 닿는 사람 두세 명, 급히 나설 때 챙길 것을 정해 둡니다. 신분증과 카드, 약, 열쇠 여분은 가방 하나에 미리 모아 두면 좋습니다.

차가 있는지, 함께 돌볼 아이나 반려동물이 있는지에 따라 준비가 달라집니다. 위 항목을 채우면 그에 맞게 정리해 드립니다.

만든 계획은 어디에 보관하나요

상대가 볼 수 없는 곳에 두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함께 쓰는 기기라면 이 기기에 저장하지 말고 인쇄해 밖에 두거나,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맡기세요.

이 기기에 저장을 고르면 브라우저 안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저장하지 않으면 화면을 떠날 때 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입력한 내용이 서버로 가나요?

가지 않습니다. 요약 화면에서 저장을 직접 고른 경우에만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 저장되고, 고르지 않으면 화면을 떠날 때 사라집니다.

인쇄하면 사무소 이름이 찍히나요?

찍히지 않습니다. 인쇄물에는 계획 내용만 나오도록 머리글과 상담 안내를 뺐습니다. 다만 종이 자체를 상대가 볼 수 없는 곳에 보관하세요.

지금 당장 갈 곳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여성긴급전화 1366이 24시간 상담하며 오늘 밤 머물 곳을 연결해 줍니다. 위험이 임박하면 112가 먼저입니다.

이 계획을 상대가 볼 수 없는 안전한 곳에 보관하세요. 위험이 임박하면 지금 112, 24시간 상담은 여성긴급전화 1366입니다.

계획을 세웠다면, 법적 대응도 함께 준비하세요

초기 대응 · 비밀 보장 · 부산 연제구 법률사무소 청송law (김창희 변호사)